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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토)

'부동산 통계조작' 윤성원 전 차관 등 구속영장 재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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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정부 부동산 통계 조작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윤성원 전 국토교통부 차관과 이문기 전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청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재청구했습니다.

대전지검은 윤성원 전 차관과 이문기 전 청장에 대해 통계법 위반과 직권남용 혐의로 구속영장을 다시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이 구속영장을 재청구한 것은 지난달 8일 두 사람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지 1달 반 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