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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수)

산다라박, 파격 변신 예고…"단발? 앞머리? 상상 이상" (컬투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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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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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세현 기자) 산다라박이 파격 변신을 예고했다.

23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스페셜 DJ 뺵가와 산다라박, 브라이언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산다라박과 브라이언은 근황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파격변신을 앞두고 있다고. 산다라박은 "내일 머리를 자를거다"라며 "앞머리를 자르든 단발을 하든 뭐든 파격적으로 변신할 것"을 밝혀 기대감을 모은다.

또 산다라박은 최근 판다 푸바오의 실물을 영접했다고 밝혔다. 산다라박은 "푸바오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이제 푸바오 보려면 중국으로 가야한다"라며 "푸바오를 실제로 보는 것이 꿈 같았다. 5분 정도 볼 수 있었는데 푸바오 배경으로 셀카도 찍었다"고 말했다. 또 "왕크왕귀"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브라이언은 집 이사 준비에 정신이 없다고. 브라이언은 "전참시 방송 이후 '쓸 데 없이 청소하려고 이사한다', '다 협찬이겠지' 등의 악플이 많이 달리는데, 이제 디스가 웃긴다"라고 말했다. "최근 마루, 세면대, 욕조도 구경했다"라며 "2월에 작업을 시작하고 8월에 끝나야하는데 요즘 바빠서 일정이 밀리고 있다"고 밝혔다.

지인들은 인테리어에 그 누구보다 진심이 브라이언에 "미친놈"이라고 말한다고. 산다라박도 하고 싶은 것을 실현하는 브라이언에 "리스펙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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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청취자는 '풀장은 어떻게 관리할 거냐'라는 문자를 보냈다. 이에 브라이언은 "저도 어떻게 풀장을 유지하고 청소할 지 다 찾아봤다"며 "청소업체도 알아봤다"라고 답했다.

브라이언은 "이사할 집 앞에서 컬투쇼를 찍자"라며 "꼭 컬투쇼 분들은 초대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녹화 현장에 참석한 한 팬은 "브라이언을 작년 말부터 좋아하게됐다"라고 밝혔다. "솔직하고,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이 좋다"며 "영어 공부도 되고 좋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브라이언은 "아이 러브 유"라며 "영어 책을 낼까보다. 일상에서 쓸 수 있는 기본 영어로"라고 말하며 책 출판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박세현 기자 shinesh8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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