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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목)

'위 아래'·'롤리폴리' 작곡가 신사동호랭이 사망(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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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태수 이미령 기자 = 유명 작곡가 신사동호랭이(본명 이호양)가 23일 오후 사망했다. 향년 41세.

서울 강남경찰서는 "신사동호랭이가 숨진 채 발견된 게 맞으나 시간과 장소 등은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밝혔다.

다만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가요계에 따르면 신사동호랭이의 지인이 작업실에서 쓰러져 있는 그를 발견해 119에 신고했지만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