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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코로나 아닌데 의료재난 위기 첫 '심각'…비대면 진료 전면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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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료기관 진료 연장…공보의·군의관 지원

"업무 미복귀자, 출석 응하지 않으면 체포영장"



[앵커]

이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정부가 오늘(23일) 코로나19 같은 감염병도 아닌데 처음으로 위기 경보를 최고 단계까지 끌어올렸습니다. 범정부 차원의 대응에 나선 정부는, 복귀하지 않는 전공의는 고발하고 출석하지 않으면 체포영장을 받아 검거할 거라고 압박했습니다.

강나현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는 오늘 오전 8시부터 보건의료재난 위기 경보를 가장 높은 '심각' 단계로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