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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토)

"7인 체제도 괜찮치 않나, 입수 하고 싶어"…이찬원 '1박2일' 고정 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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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KBS2 '1박 2일 시즌4'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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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가수 이찬원이 선배가수 김종민과 자존심 대결을 벌였다.

25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에 출연한 이찬원은 김종민과 팬 사인회 빅매치를 펼쳤다.

지난주에 이어 스페셜 게스트로 '1박 2일'에 함께한 이찬원은 저녁 식사권을 놓고 김종민과 게릴라 팬 사인회 대결을 진행했다.

"저는 저희 팀원들의 홍보를 믿는다. 제가 승리할 것 같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이찬원은 "여기로 오셔야 합니다"라며 본 대결에서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게릴라 팬 사인회 시작과 동시에 선택을 받은 이찬원은 어머님들의 관심을 비롯해 "잘생겼다"는 10대 팬들의 지지까지 확보하며 눈길을 끌었다.

초박빙 승부 이후 이찬원은 "제가 정말 존경하는 형과 대결할 수 있다는 자체가 영광이었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위화감 없이 자연스럽게 '1박 2일'에 스며든 이찬원은 "7인 체제도 괜찮지 않나"라며 능글맞은 입담을 선보였고, 김종민과 허벅지 씨름에서도 완승했다.

끝으로 이찬원은 "입수를 정말 하고 싶었다"며 한겨울 추위에도 1박2일 출연자들이 꼭 거쳐가는 과정인 '입수' 소원을 빌어 웃음을 안겼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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