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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토)

[단독] 서울의대 교수 "정부 고발할 것"..."더 버티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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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협 중재나선 서울의대 교수 비대위원장

"전공의 빈자리 채우는 교수, 체력 고갈...3월 되면 끝"

"병원 근무 같이 하는 교수, 겸직 해제 여론 커져"

"복지부 차관과 단독 면담, 이후 추가 연락은 없어"

"정부-의협 모두 '올 스톱' 하는게 협의 시작점"

"정부, 전공의에 대한 협박과 모욕...당장 고발 조치"

■ 방송 : JTBC 유튜브 라이브 〈뉴스들어가혁〉 (평일 오전 8시 JTBC News 유튜브)

■ 진행 : 이가혁 기자 / 대담 : 정진행 서울대 의대·서울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장(분당서울대병원 병리과 교수)

■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용 시: JTBC 유튜브 라이브 〈뉴스들어가혁〉)

◇ 이가혁〉 정부와 대한의사협회 사이 강대강 대치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재를 자처한 교수진들이 있습니다. 정진행〉 서울의대 교수협의회 비대위원장(분당서울대병원 병리과 교수)도 그 중 한 사람입니다. 오늘 아침에 의대생들과 또 전공의들과 회의를 하다가 긴급히 저희 인터뷰 요청에 응해 주셨습니다. 정 교수님 나와 계시죠?

◆ 정진행〉 네 안녕하십니까? 서울의대 정진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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