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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토)

"한때 한솥밥→친한 선후배" 공명·도연, 열애설 해프닝 '초고속 부인'[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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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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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한때 한 소속사였을 뿐." "친한 선후배 사이."

배우 공명(김동현, 30)과 걸그룹 위키미키 출신 도연(김도연, 25)이 열애설을 초고속 부인했다.

26일 공명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와 도연 소속사 판타지오는 스포티비뉴스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력 부인했다.

두 사람은 김도연이 공명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 특별출연하며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들은 과거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었으나 2020년 공명이 이적했고, 별다른 인연이 없다.

양측은 곧바로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 공명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위키미키 도연과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두 사람은 한때 같은 소속사였던 선후배 사이"라고 밝혔다.

도연 소속사 판타지오 역시 "위키미키 김도연에 관한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같은 소속사였던 선후배 사이로 친분이 있을 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다"라고 했다.

판타지오는 열애설 등 허위 사실 공유, 유포에는 강력 대응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허위사실에 대한 억측과 루머 유포 및 재생산은 자제 부탁드린다"라며 "추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며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하여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두 사람의 핑크빛 열애설은 양측의 초고속 부인으로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

공명은 2013년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멤버로 데뷔, 영화 '극한직업'으로 '천만 배우'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하백의 신부 2017', '홍천기', '혼술남녀', '변혁의 사랑', '죽어도 좋아', '한산: 용의 출현', '킬링 로맨스' 등으로 활약을 펼쳤다. 지난해 6월 전역 후 영화 '시민덕희' 등으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도연은 2016년 엠넷 '프로듀스101'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위키미키로 활동 중이며, 현재는 연기자로도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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