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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토)

YG 김승윤, 데뷔 후 첫 화보 공개…새로운 얼굴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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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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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배우 김승윤의 첫 얼굴을 담은 화보가 공개됐다.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은곰상 심사위원대상을 받은 영화 '여행자의 필요'에 출연한 김승윤이 '데이즈드'와 3월 호 화보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 속 김승윤은 자연스러우면서도 다양한 표정으로 매력을 드러내는 것은 물론, 남다른 깊은 눈빛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보여준다.

데뷔 후 첫 화보인 만큼 김승윤은 현장에서 설렘과 진중함을 오가며 촬영에 임했다. 긴장한 것도 잠시 그는 스태프들의 요청과 콘셉트를 밝은 에너지로 훌륭하게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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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승윤은 연기에 대해 "늘 떨려도 재미있다. 대본과 정해진 상황은 있지만 모든 순간은 단 한 번이라고 생각한다. 그때 뭔가 목숨 걸고 최선을 다해야 할 것 같은 매력이 떨리긴 하지만 좋다"며 열정을 드러냈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여행자의 필요'로 프랑스 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만난 소감에 대해 "같이 연기하면서도 너무 신기했다. 함께 호흡을 맞춘 순간들에 얻은 게 너무 많았다"고 밝혔다.

김승윤은 영화 '우리의 하루' '내 귀가 되어줘' '물안에서' 등 필모그래피를 차근차근 쌓고 있다. 최근 '여행자의 필요'로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참석하며 글로벌 영화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가운데, 앞으로의 활동에도 기대감이 모아진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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