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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수)

대구 서구 어린이도서관 옥상에 조성된 '천체투영관' 다음달 5일 정식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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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대구 서구 어린이도서관에 들어선 천체투영관 (대구 서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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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서구는 다음달 5일 어린이도서관 옥상에 조성된 천체투영관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천체투영관은 반구형 스크린 형태로 밤하늘의 모습을 사실을 그대로 재현, 어린이들이 우주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투영관 내에서 국립중앙과학관, 국립대구과학관 등에서 만들어진 영상을 관람할 수 있고, 책이나 교과서가 전달할 수 없는 생생한 그래픽과 천문 해설사의 이야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돼 있다.

서구어린이도서관에 방문하면 4차 미래산업 체험관에서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등을 활용한 프로그램도 접할 수 있다.

psyd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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