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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황선홍 감독, '아시안게임 금' 이강인은 어떻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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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황선홍 감독이 월드컵 예선 2연전 사령탑을 임시로 맡게 되면서 이제는 이강인에 대한 소집 여부가 관심입니다.

주장 손흥민과 갈등은 봉합됐지만 여전히 개운하게 정리되지 않은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김동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강인은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 때 황선홍호에 합류해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황 감독과는 나쁘지 않은 관계지만 말끔히 정리되지 않은 부분은 여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