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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토)

신화 네 번째 유부남 임박…김동완, 서윤아 위해 서울 이사 계획(신랑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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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동완이 서윤아를 위해 서울에 집을 구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김동완이 서울에서 살 집을 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동완은 절친 육중완과 함께 서울의 한 부동산을 찾았다.

매일경제

김동완이 서윤아를 위해 서울 집 이사를 계획했다.사진=채널A ‘신랑수업’ 방송캡처


김동완은 “일이 들어왔는데 가평에서 왔다 갔다 하기가 힘들다”라고 이사 이유를 밝혔지만 육중완은 “윤아 씨 때문에 오려는 거 아니냐”라고 물었다.

당황한 김동완은 “서울에 집을 마련하고 윤아와 좀 가까워지려고 한다”며 솔직하게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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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이 서윤아를 위해 서울 집 이사를 계획했다.사진=채널A ‘신랑수업’ 방송캡처사진=채널A ‘신랑수업’ 방송캡처


그러자 육중완은 “요즘 MZ들은 동거부터 시작한다”며 “윤아 씨랑 사는데 방이 많으면 좀 그렇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동완은 원하는 집과 월세 비용을 밝혔고 바로 해당되는 매물을 보러 갔다.

중개인의 소개에 따라 다양한 동네의 매물들을 둘러본 김동완과 육중완은 이후 서윤아와 만나기로 했다.

이에 육중완은 김동완의 여자친구를 처음 본다며 설레여하며 서윤아와 만남을 기대했다.

한편 김동완이 속한 신화에는 유부남 멤버가 총 3명이 있다. 에릭이 2017년 배우 나혜미와 결혼해 첫 번째 유부남이 됐고 전진이 2020년 항공사 승무원 출신 류이서와 2022년 앤디가 아나운서 이은주와 결혼식을 올렸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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