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25 (목)

연이어 퇴각 우크라이나...발칸 국가들에도 지원 요청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우크라이나군이 최근 동부지역 요충지 아우디이우카에 이어 근처 마을에서도 연이어 퇴각하고 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발칸 반도를 방문해 이 지역 국가들에 군사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동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우크라이나는 최근 동부지역 군사적 요충지 도네츠크주 아우디이우카를 러시아에 넘겨줬습니다.

러시아는 아우디이우카 부근 마을 두세 군데까지 점령한 뒤 러시아 국기를 다는 화면을 공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