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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토)

김기현까지 '무사생환'…'친윤' 김은혜·장예찬도 공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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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경선 결과 발표…현역 '물갈이' 거의 없어

[앵커]

잡음은 없지만 감동도 없다, 국민의힘의 '무음 공천'을 두고 나오는 평가입니다. 대구 경북 등 우세지역 경선 결과를 발표했는데, 낯선 얼굴보다는 현역 의원들이 대거 살아남았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갈등이 있었던 김기현 전 대표도 공천장을 받았습니다.

하혜빈 기자입니다.

[기자]

[인요한/전 국민의힘 혁신위원장 (2023년 11월) : 당 지도부 및 중진, 대통령과 가까이 지내는 의원들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거나 아니면 수도권 지역에 어려운 곳에 와서 출마하는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