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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토)

"손흥민 같은 이재명 있다"...대표 엄호 나선 정청래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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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친노·친문은 되고 친명은 안 되나"

박정현 "성적 안 좋다고 시스템 흔들면 안 돼"

"차은우보다 잘생기고 손흥민 같은 이재명이 있어서"

■ 진행 : 김정아 앵커
■ 출연 : 송영훈 변호사,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나이트]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정청래 최고위원이 오늘(28일) 이재명 대표를 손흥민 선수에 비유를 한 부분이 있습니다. 어떤 맥락에서 이 이야기를 했는지 저희가 한번 보고 오실까요. 민주당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으로 깃발과 상징이 계승되어 왔다. 축구로 치면 차범근, 황선홍, 박지성, 손흥민으로 깃발이 계승된 것과 같다. 그런데 친노, 친문은 되고 친명은 안 되나. 오늘 회의 시간에 이런 얘기를 했는데 저 순서대로 대입을 해 보면 이재명 대표는 손흥민 선수와 연결이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