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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토)

나란히 '최고점'…남녀 동반 '쇼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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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피겨 주니어 세계선수권에서 16살 동갑내기 신지아, 서민규 선수가 나란히 개인 최고점으로 쇼트프로그램 1위에 올랐습니다. 남녀 동반 메달, 아니, 동반 금메달까지 기대되네요.

배정훈 기자입니다.

<기자>

동갑내기 라이벌이자 지난해 우승자인 일본 시마다 마오가 바로 앞 순서에서 '클린 연기'로 기세를 올렸지만, 곧바로 맨 마지막 순서로 나선 신지아는 긴장한 기색 없이 자신의 연기를 완벽하게 펼쳐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