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16 (화)

"트럼프 지지하지 않을 수도"…헤일리에 사퇴 압박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가 공화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 지거나 사퇴하게 되더라도,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을 수 있단 뜻을 내비쳤습니다. 미주리 등 3개 주에서 승리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사퇴 압박을 이어갔습니다.

워싱턴 남승모 특파원입니다.

<기자>

미주리와 미시간, 아이다호 주 경선 패배 후 방송에 출연한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