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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토)

'전청조 공범 의혹'받던 남현희...경찰은 이렇게 결론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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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국가대표 출신 남현희(43) 씨가 전 연인 전청조(27) 씨와의 30억 원대 사기 행각 '공범 혐의'를 벗었습니다.

4일 서울 송파경찰서는 전 씨의 공범 의혹으로 수사해 온 남 씨에 대해 '혐의 없음' 의견으로 검찰에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는데요.

남 씨는 재벌 3세를 사칭하며 30억 원대 사기 행각을 벌인 전 씨를 방조했다는 혐의(사기 방조)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