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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결혼 1년만 파경설’ 서인영 측 “이혼=사생활, 드릴 수 있는 말 없어”[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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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년 만에 파경을 맞은 쥬얼리 출신 서인영 측이 이혼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서인영의 소속사 SW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MK스포츠에 “서인영의 이혼과 관련해서는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이기 도하고, 아직은 드릴 수 있는 말이 없다. 추후 정리 되는 대로 말씀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서인영은 지난해 2월 5개월 간의 열애 끝에 사업가 A씨와 결혼을 했다. 그러나 결혼 7개월 만에 한 차례 이혼설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에는 이혼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매일경제

결혼 1년 만에 파경을 맞은 쥬얼리 출신 서인영 측이 이혼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사진=김영구 기자


그러나 그는 최근 남편 A씨에 대해 이혼 소장을 접수하고 결혼 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서인영은 A씨의 귀책 사유로 이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인영은 2002년 걸그룹 쥬얼리로 데뷔해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 ‘니가 참 좋아’, ‘슈퍼 스타(Super star)’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으며 명실상부 가요계 최정상 그룹 멤버로 활약했다.

이후 솔로 활동을 시작해 ‘신데렐라(Cinderella)’, ‘너를 원해’, ‘가르쳐 줘요’ 등으로 독보적인 음색과 가창력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각종 예능에도 출연해 각종 헤어스타일, 패션 아이템을 유행시키며 트렌드를 이끄는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파경을 맞은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서인영은 이날 SW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새 출발에 나선다고 공식 발표했다.

SW엔터테인먼트는 “수많은 히트곡으로 유행을 선도한 디바 서인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 가수 서인영의 새로운 음악 활동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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