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18 (목)

"이제는 진짜 안녕"...우리 푸바오 중국가는 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국민 판다 푸바오가 오늘 우리나라를 떠납니다.

4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푸바오를 보내는 마지막 행사가 열리고 있는데요.

직접 볼 수는 없지만, 푸바오를 태운 버스를 향해 작별 인사는 나눌 수 있습니다.

현장에 취재기자가 나가있습니다. 오동건 기자!

[기자]
저는 지금 용인 에버랜드에, 바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바로 이 길을 통해서 푸바오가 20분간 마지막 인사를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