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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목)

여자도 입대, 왜 안 가? 초정통파 징집 놓고 '멱살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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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챙 모자를 쓰고 흰 남방을 입은 남성들이 이스라엘 수도의 한 도로를 막아 섰습니다.

유대교 경전 '토라'를 공부하며 엄격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초정통파 유대인 '하레디'입니다.

이들이 도로를 점령한 이유는 병역 면제법을 바꾸려는 시도에 항의하기 위해서입니다.

반대로 하레디도 군대에 가야 한다고 주장하는 시위대는 하레디 종파의 지도자인 아리예 데리 장관의 집 앞으로 몰려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