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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일)

한미, 한반도 공역에 2주간 공중전력 100여 대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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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중 북한의 2차 정찰위성 도발이 예상되는 가운데 100여 대에 달하는 한미 공중전력이 오늘부터 2주간 한반도와 주변 공역에서 대규모 실기동을 벌입니다.

공군은 "F-35A 스텔스기와 F-15K·F-16 전투기, 미측 F-35B 스텔스기, A-10 공격기와 리퍼 무인기, 전자전기 등이 연합편대군 종합훈련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군산 기지에서 출격하는 이들 전력은 지대공·공대공 위협 시나리오 대응과 연합 정밀타격 능력 향상을 숙달하는 등 대북 억지력 발휘에 주력한다는 방침입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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