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18 (토)

이준석 "도이치 주가조작 의혹, 수사 미진…특검으로"

댓글 7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4번의 도전 끝에 국회의원이 된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선거가 끝나자마자 현 정부에 대한 날 선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특히,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주가 조작 의혹에 대해서는 수사 결과가 미진했다며 특검에 맡기는 데 찬성한다고 밝혔습니다.

김기태입니다.

<기자>

지역구 화성 동탄 당선 인사 도중 SBS 취재진을 만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전체 댓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