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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금)

BTS 뷔, 군대에서 공짜로 키운 근육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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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뷔가 벌크업 근황을 알렸다. 사진 | 뷔 채널



[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군 복무 중인 방탄소년단(BTS) 뷔가 군 생활로 키운 근육을 공개했다.

뷔는 12일 자신의 채널에 “충성.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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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가 자신의 채널에 근황을 알렸다. 사진 | 뷔 채널



뷔는 “저는 건강하게 운동하고 멋있는 흑복도 입고 멋진 훈련도 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 저는 잠시 휴가 나와서 나피디님 생일 축하하고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재밌게 군대 얘기하며 시간 보냈다. 지금 열심히 운동해서 75㎏인데 저희 부대 용사분들이 몸이 엄청 좋아서 제가 좀 더 노력해야 해요. 노력할게요 안녕”이라고 썼다.

공개된 사진에는 뷔가 운동으로 벌크업된 탄탄한 뒷모습과 우람해진 옷태를 자랑하고 있다.

뷔는 팬 플랫폼에도 사진을 올렸다. ‘영광의 상처’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에는 뷔의 건장한 뒷모습이 담겨있다.

지난해 12월 육군에 입대한 뷔는 현재 춘천 육군2군단 사령부 군사경찰단 특임대에서 군 생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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