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6 (일)

'김수현 아빠' 김충훈, 오늘(13일) 결혼식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한국일보

김충훈이 결혼식을 올렸다. 똘배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가수 김충훈이 결혼식을 올렸다.

13일 소속사 똘배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본지에 "김충훈이 이날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김충훈은 록밴드 세븐돌핀스의 리드 보컬로 활동하며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그는 배우 김수현의 아버지로도 잘 알려져 있다. 가수 김주나는 김수현의 이복동생이다.

앞서 더팩트는 김충훈이 부부의 연을 이어오던 아내와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신부가 김수현의 새어머니라고도 전했다. 아울러 조용한 결혼식을 원했던 만큼 서로에게 부담을 안기지 않기 위해 김충훈이 양해를 구해 김수현이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충훈은 2009년 1집 앨범을 발매, 트로트 곡 '오빠가 왔다'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 11월에는 신곡 '가문의 영광(NEW VER.)'을 발표했다. '가문의 영광(NEW VER.)'은 김충훈이 2009년 발매한 첫 솔로 앨범에 수록된 원곡을 새롭게 편곡해 발매한 곡이다. 아들 김수현은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