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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수)

전북 민주당 싹쓸이 20년 만?...기대와 우려 '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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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착시 효과가 더해져 전북지역은 항상 민주당의 텃밭이었던 것 같지만 실제로 총선에서 10석 모두 야당이 차지한 것은 20년 만이라고 합니다.

이런 압도적 민심을 업고 22대 국회에서 어떤 성과로 보답할지 지역 유권자들의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김민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이번 선거, 전북에는 경쟁력 있는 대안세력이나 무소속 돌풍도 없었습니다.

2004년 열린우리당 이후 '20년 만의 전석 석권'은 민주당이 미리부터 확보한 트로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