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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수)

[사반 제보] "두릅 훔친 '도둑 자매'…양손에 금반지 5개 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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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대표 산나물인 두릅을 불법 채취하던 자매를 붙잡았다는 제보가 지난 12일 JTBC '사건반장'에 보도됐습니다. 제보자는 이들이 "10년 동안 두릅을 포함한 마을 농작물을 훔쳤다"고 주장했습니다.

제보자는 지난 10일 어머니가 계신 시골의 과수원에 일을 돕기 위해 찾았다가 한 절도범이 두릅을 불법 채취하는 현장을 목격했습니다.

제보자는 "어머니의 과수원에서 두릅 절도범을 붙잡았다"며 "처음엔 윗동네 사람이라고 거짓말을 하더니 제가 '동네 사람 얼굴 다 안다'고 하니 말을 바꾸더라"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