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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목)

“한 층 정도는”…‘동상이몽2’ 조우종, FNC 성수동 신사옥 기여도 자신만만 [MK★TV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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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조우종이 FNC 신사옥을 짓는데 기여했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조우종과 정다은이 소속사 신사옥에 방문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우종은 아내 정다은과 함께 소속사 FNC 신사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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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이 FNC 신사옥을 짓는데 기여했다고 밝혔다.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캡처


FNC 신사옥 곳곳이 공개되자 서장훈은 조우종에게 “입사한지 9년 됐다고 하는데, 신사옥 짓는데 본인 기여도는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냐”고 물었다.

이에 조우종은 “그래도 한 층 정도는 내가 기여하지 않았나”고 자신있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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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이 FNC 신사옥을 짓는데 기여했다고 밝혔다.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캡처


그러자 김구라는 “정말 천만의 말씀이다”라고 고개를 내저으며 웃었고 김숙도 “본인을 너무 크게 생각하네”라고 일갈해 웃음을 자아냈다.

머쓱해진 조우종은 “그러면 매점 정도? 아니면 화장실?”이라고 말하다 현관 유리문까지 언급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정다은은 FNC 수장인 한성호 대표에게 노래 실력을 평가 받았다.

한성호 대표는 정다은의 노래 실력에 “머뭇거림 없는 자신감이 좋았다”며 칭찬했고 조우종은 “그러면 다은이가 앨범 낸다면 내주실 거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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