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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목)

중동 긴장 '3고 먹구름'…1,400원 선 뚫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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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중동의 긴장이 높아지면서 우리 금융시장은 출렁였습니다. 원달러환율은 17개월만에 처음으로 1380원대를 돌파했고, 주가도 하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유덕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주말 사이 고조된 중동 전쟁 확전 위기감은 와환시장 개장과 동시에 그대로 반영됐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시작부터 6.6원 급등하며 1380원대를 돌파하더니, 장중 한때 1386원도 넘어섰다가 8.6원 오른 1,384원에 장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