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0 (월)

돌아온 '엄마' 손예진 "공백기 후회 없다…모성애 경험, 연기하고파" [엑's 이슈]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엄마가 된 배우 손예진이 해외 브랜드 행사를 통해 활동을 재개, 공백 근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16일 손예진은 대만의 메디컬 뷰티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팬들을 만났다.

손예진은 2022년 방영된 드라마 '서른, 아홉' 출연 이후 현재까지 공백기를 가지고 있다. 이에 대해 손예진은 그간 주부 생활에 집중, 가족과 대부분을 함께 보내며 후회없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손예진은 "경험을 연기로 표현할 수 있기에 모성애가 강한 역할을 맡고 싶다"며 변화한 생각을 전했다.

대만 팬들은 손예진에게 '여신'이라며 미모 칭찬을 했고 이에 손예진은 "꾸준한 관리와 운동이 유일한 방법이다. 건강하고 아름답게 나이 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내면, 외면의 아름다움의 조합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전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손예진은 행사 참석 전후로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기도 했다. 그는 대만 호텔에 도착해 인증샷을 남기는가 하면, 분홍 드레스를 입고 참석한 행사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하며 "극진한 대접. 진심어린 환영. 모두모두 감사합니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대만 팬과 뷰티 브랜드 측 또한 폭발적인 손예진의 목격 영상들을 게재해 눈길을 끈다.

엑스포츠뉴스


손예진은 행사 후 저녁을 즐기는 자신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올리며 "일이 끝난 후 맛있는 거 먹을 때 너무나 행복하다. 나 심하게 행복해 보인다…"라며 팬들과 실시간 근황 공유를 해 폭발적인 반응을 받기도 했다.

네티즌은 "배우 손예진이 이제 돌아온 건가", "활발한 SNS 기다렸다", "이참에 유튜브까지 해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손예진의 다음 행보에 기대를 표하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2022년 3월 31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이들은 결혼 3개월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2022년 11월 27일 득남했다.

최근 손예진은 현빈과 함께 2024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서울시리즈 개최 당시 야구장에서 함께 포착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손예진, 뷰티 브랜드 계정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