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18 (토)

김빛내리 "무슨 실험부터 중단해야 하나 걱정"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공계 석학들이 정부가 연 공개회의에서 연구비 삭감으로 인한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

한국인 첫 영국왕립학회 회원인 김빛내리 기초과학연구원 연구단장은 어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개최한 '이공계 활성화 대책 태스크포스(TF) 2차 회의'에 참석해 10월 재료비가 다 떨어지는데 무슨 실험부터 중단해야 하나 걱정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단장은 대부분 연구책임자들이 이런 걱정을 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이 후배들의 진로 선택에 영향을 미치지 않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