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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월)

전 세계 쥐고 흔들던 중국의 최대 무기...위협 받으며 '악화일로'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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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희토류 공급을 쥐락펴락했던 중국의 장악력이 흔들리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SCMP가 보도했습니다.

SCMP는 세계 희토류 수출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2012년엔 90%였지만, 2022년 70% 수준으로 떨어졌고, 지난해 중국 희토류 기업들의 수익률이 악화했다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중국 네이멍구에 있는 북방희토의 지난해 순이익은 전년 대비 62.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