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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목)

[자막뉴스] 악재 또 악재...한국, 올해도 '펑크'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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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올해 예산안에서 전망한 국세 수입은 367조 3천억 원,

특히 법인세 수입은 77조 7천억 원으로 지난해 예산안보다 26% 낮춰잡았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56조 세수 펑크의 큰 원인인 법인 세수는 올해도 비상입니다.

12월 결산 상장사들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한 해 전보다 크게 줄었기 때문입니다.

코스피 705개 상장기업의 개별기준 영업이익은 39조6천억 원으로, 한 해 전보다 45% 급감했고, 코스닥 기업도 40% 가까이 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