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1 (화)

임성근 前 사단장 밤샘 조사…"해병대원 부모님과 약속대로 성실 조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해병대원 순직 관련해 최고 윗선인 임성근 전 해병대 전 1사단장이 경찰에 출석해 밤샘 조사를 받았습니다. 사건 발생 10개월 만입니다. 임 전 사단장은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무리한 수중 수색을 지시한 적이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노도일 기자입니다.

[리포트]
해병 팔각모에 군복을 입은 임성근 전 사단장이 경찰청사 밖으로 나옵니다.

피의자 신분으로 밤샘 조사를 받고 22시간 만에 나온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