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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화)

슬로바키아 정부 "총리, 수 차례 총격 받아 위독...응급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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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바키아 정부가 총격을 받고 병원으로 이송된 로베르트 피초 총리가 응급수술을 받았으며 생명이 위중한 상태라고 확인했습니다.

슬로바키아 정부는 "총리에 대한 암살 시도가 있었다"며 총리가 "여러 차례 총을 맞아 위중한 상태"라고 SNS 계정을 통해 밝혔습니다.

피초 총리는 총격 후 헬리콥터로 병원에 이송돼 응급수술을 받았으며 앞으로 몇 시간이 생사를 결정할 것이라고 슬로바키아 정부는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