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1 (화)

윤 대통령-조국, 5년 만에 공식 대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봉축 법요식이 열렸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여야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윤 대통령은 과거 검찰총장 시절 수사를 했던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와 5년 만에 만났습니다.

이한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 축사에서 부처님의 자비로운 가르침이 나라에 큰 빛이 돼 평화롭고 행복한 새로운 세상으로 함께 나아가기를 서원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