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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화)

"중국 부정행위" vs "미국 이성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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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바이든 대통령이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관세를 대폭 올린 건 부정행위에 대한 대응 차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국은 거세게 반발하면서 맞대응을 경고했습니다.

베이징 권란 특파원입니다.

<기자>

미국의 '관세 폭탄' 발표에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전형적인 횡포이자 일방적인 괴롭힘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또, 미국이 미친 듯 탄압하는 것 같다며 이성을 잃었다고 거친 말을 쏟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