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7.18 (목)

최중량급 39년 만에 우승 김민종… 한국 유도 '金잔치'에 파리 올림픽 기대 커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