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6.21 (금)

김진표 "지금이 골든타임"…여권, 22대 때 논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김진표 국회의장이 앞으로 사흘 남은 21대 국회에서 연금개혁을 마무리지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실상 민주당 주장에 힘을 실은 연금개혁 원포인트 본회의도 시사했습니다.
황다인 기자입니다.

【기자】

김진표 국회의장은 연금개혁에서 여야가 합의된 범위부터 처리하자고 했습니다.

연금개혁이 채상병특검법보다 중요하다고 했는데, 여야가 소득대체율에 거리를 좁혔다며 17년 만에 찾아온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자고 했습니다.

[김진표 / 국회의장: 보험료율 9%, 소득대체율 44%로 해가지고 연금의 고갈 연도를 계산하면, 2070년까지 15년이나 연장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연금은 안전한 길을 다시 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