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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월)

법원 "'학폭 소송 불출석' 권경애, 5천만 원 배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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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학교폭력 피해자 유족을 대리하면서 잇달아 재판에 불출석해 패소를 초래한 권경애 변호사가 유족에게 5천만 원을 배상하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유족은 권 변호사가 어떤 사과도 하지 않았다며 항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성희 기자입니다.

<기자>

9년 전 학교폭력에 시달리다가 숨진 고 박주원 양 유족의 소송을 대리하면서 재판에 잇달아 불출석해 패소 결과를 초래한 권경애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