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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월)

임영웅 vs 이찬원, '최정상 솔로' 놓고 역대급 빅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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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가수 임영웅과 이찬원의 역대급 투표 빅매치가 시작됐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에서 지난 10일 오픈한 'K-BEST SINGER(K-베스트 싱어)' 투표가 많은 관심 속에 시작된 가운데 트로트를 비롯해 발라드, 래퍼 등 다양한 장르의 쟁쟁한 솔로 아티스트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에는 트롯 열풍을 불러일으킨 임영웅과 이찬원 외에도 영탁, 송가인이 경합을 벌이고 있으며 아이유, 지코, 강다니엘, 김세정 등 최정상의 솔로 아티스트들이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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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2024.06.11 oks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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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시작과 동시에 국내 팬들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까지 각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팬덤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전언이다. 팬들은 "솔로 아티스트를 위한 투표라니", "아이돌 투표 부분에 속하지 않아 아쉬웠는데 이번 투표를 통해 꼭 1위를 만들어주겠다"라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국내 최정상급 인기와 실력을 갖춘 아티스트들 중 'K-베스트 싱어' 1위는 전 세계 팬들의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 특히 최종 1위를 차지한 아티스트에게는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대형 스크린에 광고가 게재된다. 이로 인해 팬들에게는 자신이 응원하는 아티스트를 전 세계에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K-베스트 싱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유픽(UPICK) 애플리케이션과 공식 SNS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ks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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