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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월)

박세리 재단, 박세리 아버지 고소…"재단 사문서 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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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골프선수 출신 박세리 씨가 이끄는 재단이 박 씨의 아버지를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박세리 씨 아버지가 재단 명의의 서류와 도장을 위조해 사용했다는 겁니다.

자세한 내용은 TJB 조형준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기자>

충남 태안의 한 아파트 단지에 들어설 예정이라며 소개된 국제골프학교 조감도입니다.

프로 골퍼 양성을 위한 트레이닝과 외국어 교육 등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며 박세리 씨의 부친인 박준철 씨가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습니다.


그런데 박세리희망재단이 지난해 9월 박준철 씨를 사문서 위조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