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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월)

삼겹살 1인분 '2만 원' 첫 돌파..."외식하기 두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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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생활 물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식당에서 파는 삼겹살 200g, 1인분 평균 가격이 처음으로 2만 원을 넘어섰습니다.

비빔밥과 삼겹살, 자장면 등 서민 외식 메뉴 가격도 잇따라 치솟았는데, 서민들의 고민만 깊어지고 있습니다.

박기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신촌 대학가에서 13년 넘게 자리를 지킨 고깃집,

최근 들어 채소 등 부재료 가격이 부쩍 오른 데다, 시간당 만2,000원이 넘는 직원 인건비까지 부담이 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