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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목)

대극장 오르는 셰익스피어…햄릿과 맥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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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극장 오르는 셰익스피어…햄릿과 맥베스

[앵커]

셰익스피어 4대 비극의 두 작품, 맥베스와 햄릿이 무대에 찾아옵니다.

단역마저도 연극계 원로들이 나선 '햄릿'과 천만배우 황정민의 '맥베스'입니다.

신새롬 기자입니다.

[기자]

<연극 '햄릿' 중> "춥다. 뼈가 시리도록 추워. 멀리서 종이 울리네."

고전 중의 고전, '햄릿'이 무대에 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