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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목)

'둘째 임신' 이정현, 수영복 입고 호캉스…"축하 감사"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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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이정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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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이정현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이정현은 16일 인스타그램에 "둘째 임신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라면서 첫째 딸 서아 양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정현은 '호캉스'(호텔서 보내는 휴가)를 즐겼다. 배를 감싸 안은 포즈를 취한 그의 옆에는 딸 서아 양이 꼭 붙어 있어 눈길을 끈다. 이정현은 "사진 좀 찍으려는데 어딜 가나 따라다니는 우리 서아"라고 덧붙였다.

한편 1980년생 2월생인 이정현은 세 살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 박유정 씨와 지난 2019년 결혼, 2022년 첫딸을 낳았다. '편스토랑'을 통해 남편과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정현은 안정기에 접어든 후 주변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현재 촬영 중인 작품은 없으며 태교에 집중하면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편스토랑' 출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그는 '편스토랑'에서 "아무래도 나이가 있어서 둘째를 기대는 안 하고 있었는데 너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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