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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목)

[영상] 가자 라파서 이스라엘군 8명 폭사…텔아비브선 시민 수천명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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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하마스의 최후 보루로 여겨지는 가자지구 최남단 도시 라파에서 작전중이던 이스라엘군 병사 8명이 폭발로 사망했다고 일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 현지 언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군 401기갑여단 산하 전투 공병부대 부중대장인 와셈 마흐무드(23) 대위를 비롯한 8명의 병사가 라파 작전 중 사망했습니다.

이번 전사자 수는 지난해 10월 7일 개전 이후 단일 상황으로는 두 번째로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