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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목)

'중식의 대가' 이연복, 가게에서 만두 판매 중지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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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16일 방송

뉴스1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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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현명 기자 = 이연복 셰프가 가게에서 만두를 팔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이연복 셰프와 전 야구선수 이대호가 클라이밍 국가대표 훈련장을 방문했다.

이날 이연복 셰프는 클라이밍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각종 냉채, 몽골리안 비프, 만두, 등 칼로리가 낮은 보양 중식을 대접했다. 이연복은 만두를 만들며 "우리 가게에서 이제 만두 안 판다"고 밝혔다.

그는 만두를 팔지 않은 이유를 묻는 질문에 "만두는 공이 많이 들어가는 음식이다. 근데 배달시키면 (만두를 주는) 서비스 문화가 있다보니까 손님이 시켜놓고 계산할 때 '만두값도 받냐'고 하더라. 그때 '안되겠다' 싶어서 없앴다"고 답했다.

wise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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