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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월)

죽은 아들이 나타났다?…23년 만의 연락 "경찰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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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줄 알았던 아들이 살아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다, 이게 영화 속 이야기인가 싶겠지만 실제로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요?

23년 전 실종신고 후 사망처리 됐던 50대 남성이 경찰 도움 끝에 기적처럼 가족에게 돌아간 건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지난 16일 오전 한 택시기사가 "승객과 요금 문제로 다툼이 생겼다"며 수원시 율천파출소를 찾았습니다.

택시기사는 승객 A 씨가 요금을 낼 수 없을 것으로 보이자 그를 파출소에 두고 떠났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