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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월)

이승엽 감독의 '심판 참교육'…초유의 비디오 판독 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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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야구에서 평범한 '땅볼'에 황당한 오심이 들어 있었습니다. 비디오 판독을 보고도 몰랐던 심판들은 감독이 항의한 뒤에야 판독을 바로잡았습니다.

오선민 기자입니다.

[기자]

[NC 2:6 두산/잠실구장 (지난 18일)]

평범해 보이는 땅볼 하나.

그러나 양 팀 감독이 모두 그라운드에 나와 항의하고, 심판은 마이크를 잡고 경위까지 설명하는 엄청난 후폭풍을 몰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