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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월)

여름이 제철? 더 화끈해진 마라 소스와 과자가 왔다 [쿠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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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사전적 의미로는 공식적인 입장을 언론에 제공하기 위하여 작성한 자료를 뜻합니다. 기자의 메일함엔 하루만 놓쳐도 페이지를 여러 개 넘겨야 할 만큼 많은 보도자료가 쌓입니다. 사실 메일함만 제대로 봐도, 트렌드를 읽을 수 있어요. 신상품부터, 새로운 캠페인, 모집 공고, 이벤트 등 다양한 내용의 소식이 있거든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쿠킹 기자의 메일함에 있는 메일 중 놓치면 안 되는 소식을 소개하는 〈메일 읽어주는 기자〉입니다! 매주 목요일, F&B 관련 새로운 소식으로 업계 트렌드를 읽어보세요.




중앙일보

이금기가 더 맵고 얼얼한 맛을 강화한 훠궈마라탕소스(2단계)를 출시했다. 사진 이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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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치열에 딱 어울리는 맵고 얼얼한 맛을 찾는 분들을 위한 신제품이 나왔습니다. 136년 전통의 글로벌 소스 브랜드 ‘이금기’가 더 맵고 얼얼한 맛을 강화한 훠궈마라탕소스(2단계)를출시했습니다.앞서 2019년 출시한 이금기훠궈마라탕소스(1단계)보다 한층 더 맵고 더 얼얼한 맛으로, 사용법은 기존 1단계와 동일합니다. 1팩을 넣으면 2~3인분의 훠궈 탕 베이스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고 마라탕·마라샹궈·마라떡볶이 등 마라 요리를 만들 때도 사용할 수 있어요. 마라 초보자라면 1단계를, 마라 마니아라면 2단계를 추천합니다.




중앙일보

티아시아 커리가 일본 카레의 성지로 불리는 칸타 지역의 카레 맛을 담은 '골든 비프 크라운 커리'를 출시했다. 사진 티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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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하고 싶지만, 맛을 포기할 순 없는 여름! 최고의 메뉴를 꼽는다면 카레 아닐까요. 세계의 인기 커리를 선보여온 ‘티아시아(T·Asia)’가 최근 ‘골든 비프 크라운 커리’를 출시했습니다. 일본 도쿄에서도 손꼽히는 카레 전문점이 밀집해 있어 ‘카레의 성지’로 불리는 칸타 지역의 카레 맛을 담았는데요. 밀가루를 버터에 볶는 브라운 루 방식으로 만들어 일본 숙성 카레의 진한 풍미를 살렸고, 호주산 소고기를 듬뿍 넣어 맛이 깊어요. 특히 비프스톡의 감칠맛과 캐러멜 라이징한 양파, 과일 퓌레의 은은한 단맛이 더해져 밥에 얹어 먹어도 좋고, 소스로 활용해도 잘 어울립니다.




중앙일보

페스타 바이 민구가 개관 5주년을 기념해 '서머 그린 갈라 디너'를 연다. 사진 반얀트린 클럽 앤 스파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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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셰프들의 요리를 한 자리에서 만날 기회가 있습니다. 바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시그니처 레스토랑 ‘페스타 바이 민구’의 ‘서머 그린 갈라 디너’입니다. 페스타 바이 민구의 개관 5주년을 맞아 준비한 이번 갈라 디너는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의 재료를 소중히 여기는 네 개 레스토랑 셰프의 음식을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행사예요. 페스타 바이 민구를 총괄하는 강민구 밍글스 셰프와 임프레션의 윤태균 셰프, 푀이유(홍콩)의 조리스 루소 셰프, 기가스의 정하완 셰프가 협업해 제철 식재료로 만드는 미식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서머 갈라 디너는 7월 1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가격은 1인당 35만원입니다. 와인 페어링 시 15만원 추가.

중앙일보

포카칩과 스윙칩이 제철 감자를 활용해 제품 생산을 시작했다. 사진 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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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한 식감과 짭조름한 맛의 감자칩은 간식으로도 안주로도 잘 어울리죠. 감자칩 마니아들이 기다린 제품 소식입니다. 과자도 제철이 있다는 입소문을 타고 유행한 오리온의 생감자칩 ‘포카칩’ ‘스윙칩’ 햇감자 제품이 올해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생감자칩은 감자를 그대로 썰어 만드는 만큼 원료의 품질이 제품의 맛을 결정하는데요. 포카칩과 스윙칩은 6월부터 11월까지 감자 특산지로 유명한 전라남도 보성 및 해남, 충청남도 당진 및 예산, 강원도 양구 등에서 수확한 국내산 감자를 원료로 사용합니다. 수확 즉시 생산에 투입되는 만큼 제철 감자의 맛과 영양, 신선함을 담은 생감자칩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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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굿은 일러스트레이터 최고심과 협업해 굿즈 패키지를 내놨다. 사진 오비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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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칩엔 시원한 맥주가 빠질 수 없죠. 맥주는 기본, 귀여운 굿즈까지 담긴 패키지가 나왔습니다. 오비맥주의 발포주 브랜드 필굿(FiLGOOD)이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최고심과 협업해 굿즈 패키지를 출시했습니다. 최고심은 개성 있는 그림체의 귀여운 캐릭터들이 전하는 희망과 긍정 문구들로 MZ세대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예요. 필굿은 ‘반드시 필, 잘된다 굿’이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필두로, 협업 굿즈를 통해 지쳐 있는 MZ세대를 향한 응원의 의미를 담았습니다. ‘필굿뀼백 X 최고심’ 굿즈 패키지에는 최고심 작가와 협업한 뀼백(필굿에 타 먹는 티백)과 전용잔이 포함되어 있으며, 전국 주요 마트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합니다.

송정 기자 song.j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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