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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목)

tvN SPORTS, 윔블던 테니스 대회 중계권 확보…“테니스 중계 명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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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티비엔 스포츠(tvN SPORTS)가 호주오픈, 롤랑가로스에 이어 세계 4대 메이저 대회인 윔블던 테니스 대회 중계권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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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은 티비엔 스포츠(tvN SPORTS)가 호주오픈, 롤랑가로스에 이어 세계 4대 메이저 대회인 윔블던 테니스 대회 중계권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다음달 1일에 개막하는 2024 윔블던 테니스 대회는 tvN SPORTS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tvN SPORTS는 호주오픈과 롤랑가로스, WTA 등 다양한 테니스 대회를 성공적으로 중계하며 많은 테니스 팬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왔다. 이번 윔블던 테니스 대회 중계권 확보로 tvN SPORTS는 명실상부 ‘테니스 중계 명가’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윔블던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테니스 대회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만큼 최고의 권위를 가진 대회로 꼽힌다. 특히 4대 메이저 대회 중 유일하게 천연잔디 코트에서 경기가 진행되며, 모든 참가자가 흰색 유니폼과 신발을 신어야 한다는 규정을 갖춘 것으로 유명하다.

구교은 CJ ENM 스포츠 사업 담당자는 “윔블던 테니스 대회 중계권을 확보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테니스 팬들을 위해 수준 높은 중계를 제공하여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윔블던 테니스 대회는 다음달 1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며, tvN SPORTS 채널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투데이/임유진 기자 (newjea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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